맥에서 말로 쓰고 싶을 때

기본 받아쓰기로는 뭔가 아쉬우셨나요. 소리맥은 메모든 카톡이든 커서가 깜빡이는 곳에 말을 바로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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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듣는 중
말한 그대로 “장 볼 것 우유 계란 그리고 대파 한 단”
장 볼 것: 우유, 계란, 그리고 대파 한 단

말하면, 커서 자리에

어느 앱이든 그대로

메모, 메일, 카카오톡, 브라우저 검색창, 코딩 프롬프트까지. 커서만 있으면 됩니다.

1.2초

첫 글자가 뜨기까지

한국어부터 제대로

한국어에 맞춰 다듬은 인식 모델을 씁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를 포함해 21개 언어(8개는 베타)를 받아 적습니다.

21개 언어

쓰는 김에 맥도 말로

컴퓨터, 볼륨 올려볼륨 10단위 조절
컴퓨터, 스크린샷전체 화면 캡처
컴퓨터, 크롬 열어Chrome 실행
컴퓨터, 입력 모드연속 받아쓰기 시작

인터넷이 끊겨도 받아 적습니다

인식 모델을 한 번 내려받으면 그다음부터는 네트워크 없이 돌아갑니다. 목소리는 맥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3일 동안 마음껏 말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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