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화면. 말로 코드를 고치고, 말로 랜딩 페이지를 시킵니다.
요구사항을 하나하나 풀어 말해도 타자 부담이 없습니다. 짧게 줄여 쓰던 프롬프트가 자연스럽게 자세해집니다.
자동 엔터를 켜 두면 문장이 들어간 뒤 소리맥이 대신 엔터를 누릅니다. 손은 커피잔에 둬도 됩니다.
창에 이름을 붙여 두면 말 한마디로 그 창이나 iTerm 탭, tmux로 넘어가 바로 받아 적습니다.
“컴퓨터, 큐원은 Qwen으로 고쳐”라고 말해 두면 다음부터 그렇게 적습니다. 자주 쓰는 이름은 단어장에 넣어 둘 수 있습니다.
음성 인식은 전부 맥 안에서 돌아갑니다. 말한 내용이 서버를 거치는 건 내 API 키를 넣고 클라우드를 직접 골랐을 때뿐입니다.